
가사
아무것도 변한 건 없었다 그냥 한 번은 찾고 싶었죠 그대 첨 만났던 커피향 가득한 대관령 휴게소 자욱한 안개속에 나타난 그대 하얀 미소 얼었던 나의 겨울은 녹기 시작했죠 까맣게 간장 잔뜩 머금었던 핫바 그대 함께 나누던 지난 날 속에 어디든 떠나가도 함께 하자던 내게 던진 한 마디는 아직도 남아있죠 지워지지 않아요 그리 오래 전 일 같지도 않아요 너무 또렷한데 모든 게 다 그대로인 것 같아 변한 건 나 홀로 가는 이 길과 싸늘히 식은 핫바 까맣게 간장 잔뜩 머금었던 핫바 그대 함께 나누던 지난 날 속에 어디든 떠나가도 함께 하자던 내게 던진 한 마디는 아직도 남아있죠 지워지지 않아요 그리 오래 전 일 같지도 않아요 너무 또렷한데 모든 게 다 그대로인 것 같아 변한 건 나 홀로 가는 이 길과 싸늘히 식은 핫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경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