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동화같은 어린시절 우리 기억들 백원짜리 하나에도 행복했지 하늘위로 날아간 종이연처럼 저 멀리로 사라진 내 기억들이 하여 그리워서 눈물날 때 많았지 너무 멀리 날아간 종이연 다시 한번 띄우고 싶어 너무 높아 달아나지 않게 어리석은 욕심안에서 너를 다시 잃고 싶진않아 어머니가 사다준 까만 고무신 그 작은 선물에 온종일 뛰어다녔어 좋은구두 내 발에 신고있지만 마음대로 뛰어 다닐 수는 없어 하여 그리워서 눈물날 때 많았지 버려진 나의 까만 고무신 다시 한번 달리고 싶어 내 발에서 달아나지 않게 어리석은 욕심안에서 너를 다시 잃고 싶진않아 비가 내리면 처마밑에서 비를 피하던 그때 행복했지 그 작은 희망속에도 살아왔잖아 이젠 그때로 날아가 날아봐 너무 높아 달아나지 않게 어리석은 욕심안에서 너를 다시 잃고 싶진않아 다시 한번 띄우고 싶어 너무 높아 달아나지 않게 어리석은 욕심안에서 너를 다시 잃고 싶진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윤도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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