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흘러가는 저 구름은 정의 마음 일까요 지나가는 저 바람도 정의 마음 일까요 우연한 만남속에 가슴엔 꽃피였고 짧았던 순간들을 슬픔으로 노래하네 쓴 웃음 지우며 별을 보고 한숨을 돌아서는 모습에 주저앉아 눈물을 불러본다 외쳐본다 그냥 그렇게 이별의 인사도 못한채 그냥 그렇게 저 하늘에 저 달빛은 정의 마음 일까요 파도치는 저 물결도 정의 마음 일까요 너와 나 만남속에 사랑은 꽃 피었고 뜨거운 입김으로 슬픔을 노래하네 쓴 웃음 지우며 별을 보고 한숨을 돌아서는 모습에 주저앉아 눈물을 불러본다 외쳐본다 그냥 그렇게 이별의 인사도 못한채 그냥 그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용필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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