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가에 기대어 잠이든 그대 품에 머물고 싶어라 네게 잔잔한 등불이 되어 저 끝까지 길을 비춰주리 예쁜 꽃처럼 웃는 그댈 당장이라도 달려가 껴 안고파 먼발치서 바라봐도 좋으니 그대라는 꽃이 시들지 않길 지금처럼만 웃어주면 그대곁에 머물수만 있다면 슬픈 표정은 지을리 없으리 아주 잔잔한 호수같은 그대 저 하늘과 구름을 비추네 아침 바람에 나부끼는 내 마음은 물결치듯 춤추네 먼발치서 바라봐도 좋으니 그대라는 꽃이 시들지 않길 지금처럼만 웃어주면 그대곁에 머물수만 있다면 좋겠네 붉게 노을 지는 몹시 외로운 날 슬픈 노래는 듣지 않으리 그대가 그리운 수많은 날들 바라만 봐도 좋았던 나날들 오직 그대의 평온함을 모든 순간 안녕을 빌게요 행여 그대 벗으로 남아도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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