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잃은 우린 같은 바다 위 높은 파도가 쳤네 다섯개의 꿈에 찢겨 버린 돛은 제멋대로인데 비 까지 내려 꽉 잡은 손 마저 놓쳐 희미하게 보이는 저 빛을 따라서 yeah 서로의 손을 꼭 잡은채 uh 난 내 꿈의 선장 이제 출발할 시간 나침반 하나 없이도 저 달을따라 더는 두렵지 않아 우리 함께니까 망설이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자 여기에 올라타 두려움이 불어와, 거친 파도 몰려와 도 닻을 내리진 않아, uh 길은 하나 뿐이야 결국 보여진 light, 우리 감추던 night 은 등대에 작은 빛이 선명해 질때까지만 어차피 갈길은 we 항해사 pick oh 함께한다면 호캉 여객선 찢어진 돛 매꿔 , 펼쳐 수평선 위 다시 한번 띄워 yeah 우리의 오션 희미하게 보이는 저 빛을 따라서 yeah 서로의 손을 꼭 잡은채 uh 난 내 꿈의 선장 이제 출발할 시간 나침반 하나 없이도 저 달을따라 더는 두렵지 않아 우리 함께니까 망설이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자 여기에 올라타 오늘의 키를 잡아 내일의 우릴 향해 기다릴 미래를 위해 지금 흰바람 blowing 운명의 그림 drawing 이 시작을 위해 난 내 꿈의 선장 이제 출발할 시간 나침반 하나 없이도 저 달을따라 더는 두렵지 않아 우리 함께니까 망설이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자 여기에 올라타 올라타 올라타 올라타 자 여기에 올라타
크레딧
- 아티스트
- MY:RAKL (미라클)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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