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내가 걸어왔던 길을 추억해 보면 하얗게 그려진 나의 순수함을 기억해 이러한 나의 순수함은 검게 물들고 내겐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뀌어 가고 다시 찾아 가려 되찾으려 해봐도 너무나 멀리 저 멀리 멀어져만 가 너무 깊이 단단히 잠겨버려 가 나의 어린 시절 어른들의 꾸중에 귀를 막고 흥얼거리던 노래도 이젠 뭐였는지 다 까먹어버리고 귓속에 막혀버린 검은 세상 소리들 나를 괴롭히는 자신에 대한 책임감 부끄러워 하지 못한 모든 얘기들 내가 사랑하던 담벼락에 써놓은 순수함을 간직했던 소녀의 이름 어딜가야 찾을까 날 부르던 친구들의 목소리 내겐 그저 더 이상 알 수 없는 지난 날의 비밀인지 어린 시절 이미 잊혀진 듯 자신에게 외면당한 내 진심은 어디에 있는건지 날 부르고 있을거야 WOULD YOU PLEASE BRING BACK THE MEMMORIES FOR THE LOVE THAT WE SHARED NOW IF YOU FEEL THE WAY I DO TAKE MY HANDS YOU'LL BE THERE 결국 인간은 무너지고 내가 너에게 보여줄 수 있는건 시간이 멈춰버린 세상에서 Yo 왜 모두들 지난 소중한 추억을 지워 지워버린 자리에 욕심만을 모두가 그렇게 채워보려 하는 건지 도대체 왜 변하는 건지 내 자신 조차도 알 수 없는 두드려도 열려지지 않는 나의 생각 아무것도 모르고 모든 것을 아는 듯 머리만 커버린 내게 주어지지 않는 문에 나는 여기 바로 이 자리에 나 혼자뿐 맑은 하늘 빛을 잃어 버린 나의 두 눈 어딜가야 찾을까 날 부르던 친구들의 목소리 내겐 그저 더 이상 알 수 없는 지난 날의 비밀인지 어린 시절 이미 잊혀진 듯 자신에게 외면당한 내 진심은 어디에 있는건지 날 부르고 있을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피플 크루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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