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엄마 품에서 느끼던 세상 그땐 모든 것이 마치 꿈을 꾸듯 그렇게 내겐 포근했어 변해만 가 모든 것들이 정말 알 수 없는 헝클어진 모습으로 그렇게 변해만 가 제발 내게 가르쳐줘 뭐가 옳은지 뭐가 잘못인지 헝클어진 이 세상을 이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어 많은 사람들 많은 얘기들 온통 알 수 없는 얘기들로 가득한 이 세상이 두려워져 이젠 정말 알고 싶어 알 수가 없는 세상의 의미들을 헝클어진 내 마음은 다시 꿈꾸며 피어나고 싶어 알아 아직은 어리다는걸 그래도 분명히 알 수 있어 지금까지 내가 배워왔던 세상은 아니라는 걸 제발 내게 가르쳐줘 뭐가 옳은지 뭐가 잘못인지 헝클어진 이 세상을 이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어 이젠 정말 알고 싶어 알 수가 없는 세상의 의미들을 헝클어진 내 마음은 다시 꿈꾸며 피어나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스 밴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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