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호숫가 스치는 바람처럼 그렇게 다가왔다 가버린 너 잔잔한 내 작은 가슴 위로 고운 설레임 하나 남겨준 너 호수위 던져진 작은 조약돌처럼 차가운 이별의 말 남기고 떠나간 너를 그려보다 작은 설레임 큰 파문되었으니 차마 작별의 말 못하고 눈물어린 눈짓으로 보내네 잘가 잘가 지난날의 설레임 이제 내겐 다시 없으리 호수위 던져진 작은 조약돌처럼 차가운 이별의 말 남기고 떠나간 너를 그려보다 작은 설레임 큰 파문되었으니 차마 작별의 말 못하고 눈물어린 눈짓으로 보내네 잘가 잘가 지난 날의 설레임 이제 내겐 다시 없으리 잘가 잘가 지난 날의 설레임 이제 내겐 다시 없으리
크레딧
- 아티스트
- 동물원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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