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계절은 돌아오고 달력은 넘어가고 시간은 변함없이 흐르고 있다 그대와의 거리는 세월이 흐른 만큼 점점 멀어져 간다 지나간다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저물어간다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가도 여전히 나는 그댈 그리고 아픈 하루가 매일 끝없이 이어진다 그 추억에 머물러있다 수많은 긴 밤을 견뎌내면 언젠가 다시 돌아올까 봐 나는 아직도 이 자리에서 기다린다 나의 계절은 그대로 멈춰있다 돌아온다 숨이 다한 사랑도 추억하나에 되살아난다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가도 여전히 나는 그댈 그리고 아픈 하루가 매일 끝없이 이어진다 그 추억에 머물러있다 수많은 긴 밤을 견뎌내면 언젠가 다시 돌아올까 봐 나는 아직도 이 자리에서 기다린다 나의 계절은 그대로 멈춰있다 하루 가면 하루만큼 더 보고 싶어 이 그리움은 끝이 없나 봐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가도 여전히 그댈 잊지 못하고 너무 사랑한 그때 우리가 그리워서 그 추억에 머물러 있다 수많은 긴 밤을 견뎌내면 언젠가 다시 돌아올까 봐 나는 아직도 이 자리에서 기다린다 나의 계절은 그대로 멈춰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피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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