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은 깜빡할 새 지나가 매일을 꾸벅꾸벅 졸아도 멈출 수가 없잖아 너와 나누고픈 이야기가 마르지가 않는 걸 질리지가 않는 걸 밤엔 사랑을 해야 해 낮엔 잠을 자야 해 깊어지는 다크서클만큼 깊어지는 우리 못 끊어 우리 통화를 못 끊어 너란 사람을 못 끊어 너를 끊는 법을 내게 알려줘 난 모르겠어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 끝없이 이어지는 대화가 종일 웃게 하잖아 밤엔 사랑을 해야 해 낮엔 잠을 자야 해 하루를 다 망쳐도 네 목소리에 난 그냥 바보가 돼 못 끊어 우리 통화를 못 끊어 너란 사람을 못 끊어 너를 끊는 법을 내게 알려줘 난 모르겠어 못 끊어 우리 통화를 못 끊어 너란 사람을 못 끊어 너를 끊는 법을 내게 알려줘 난 모르겠어 못 끊어 너를 끊는 법을 내게 알려줘 난 모르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영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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