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vs 박광현 Vol.2 Best Of Best Panda Mix
이승철
차라리 못본체 지나칠것을 우연을 피해 갈수는 없었지만 행복과는 멀어진 듯한 그녀의 표정 내앞에서 얼음처럼 굳어버렸지 무엇이 그렇게 부끄러웠나 그 흔한 인사 한 마디 건네지 않고 타인보다도 더한 냉정함을 안은채 힘든 발걸음 애써 내 딛을 때 쏟아져 내리는 햇살에 비춰진 그녀의 눈망울이 반짝이는 걸 느꼈어 잘못 본거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나는 왜 아직 이길에 서 있나 잘못 본거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나는 왜 아직 이길에 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