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린 서로 툭하면 또 핀잔을 줘 이 시간들도 넌 내게 말해 듣기만 해줘 보기만 해도 웃기만 했던 좋은 시간들은 간지 오래 서로를 위한 말이 참견이 됐던 우리 얘기에 우리 얘긴 없던 그 순간부터 별로 관심 없어 보이는 얘기에 시간을 부어 점점 더 멀어져 버렸던 우리 사이 이미 돌릴 수 없으니 그냥 walk the road 매일 반복된 안부를 묻는 너의 눈빛이 오늘 따라 상당히 거슬리지 그 어떤 대화도 따분함으로만 마감 되는 것은 이번뿐이 아니잖아 우리 사이 친절함을 부탁해 우린 서로에게만 또 차갑게 서로 아무 말 없이 또 준비 했던 그런 날이 그냥 지금 다가왔어 내겐 더 이상 이젠 너란 건 없어 차갑게 돌아설 줄만 알았는데 매 순간에 니가 아른거려 길을 걷다 나 같은 사람이 니 옆을 지나면 아무 말 없이 다가와 줘 아니 토닥여 줘 가만히 길을 걷다 서서 하늘 바라보는 그런 사람 보면 토닥여 줘 아니 보듬어 줘 이 길 위에서 너까지 아프게 할 생각 없어 baby 내가 짊어질게 you never mind never mind 서로의 갈 길을 막지 않기를 바래 난 그러길 바래
크레딧
- 아티스트
- Rya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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