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mplete Regular Recordings In 1977-1996
산울림
좁다란 골목길을 따라서 한없이 걷는 마음이여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서 말없이 걷는 발걸음이여 호젖한 그 길을 걷네 걷네 내 마음 달래는 바람만 부네 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