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장난스레 주고받는 달콤한 고백 고백 손끝에서 피어나는 비밀의 노래 소리없이 다가와 귓가를 맴도는 달콤하고 잔인한 속삭임 내 입술위로 부서지는 달빛에 가려 가려 방안 가득 춤을 추는 기억의 향연 너를 안을수 있고 느낄수 있다면 잠들지 못해도 난 괜찮아 너와나 단 둘이 아름다운 둘 만의 비밀 소중했던 내 머리를 가득 채웠던 아찔한 숨소리도 간절히 바래왔던 순간속에서 원망하듯 눈을 보며 너 울지마 약속할께 모든걸 다 잃어도 난 괜찮아 너의 그 작은 두 손을 잡고 나 너 지켜줄테니 우리 둘이 서로 갖지못해 마신 폭탄에 숨죽이며 달래던 지금과 돌아보면 너무나 길어 숯구덩이 같던 시절 난 너와 마약같지만 믿고 싶다고 칭얼대고 울먹이고 어리광 피우고 난 그냥 얻은것이라고 생각했어 너 보다 머리가 듯 마냥 모든게 만만했었고 하지만 너무 커버린 지금의 난 그저 모든게 쉽지만 않아 지금처럼 그 자리에서 너와나 단 둘이 아름다운 둘 만의 비밀 소중했던 내 머리를 가득 채웠던 아찔한 숨소리도 간절히 바래왔던 순간속에서 원망하듯 눈을 보며 너 울지마 약속할께 모든걸 다 잃어도 난 괜찮아 너의 그 작은 두 손을 잡고 나 널 지켜줄께 새장에 길들어진 작은 새처럼 꿈꿔봐도 내게 짙을수 없는 초라한 내 삶이라서 너 내 곁에 항상 함께 할수 없어도 이 길에 끝에 항상 내가 있어주면 돼 고백할께 모든 아픈시간들이 지나면 너의 그 작은 두손을 잡고 나 널 사랑한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제이워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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