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 어깨를 스치며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 옮길 때마다 스쳐 지나는 비누 향기 나를 흔들죠 그 묘한 이끌림에 점점 나 조차 모르는 사이 나는 또 다른 그대가 되버린 거죠 ** 나 혼자 눈 먼 사랑이겠지 하며 서성이던 내게로 오~ 그대가 와 준거죠 저하늘 걸고 나를 걸고 약속해요 영원해 후횐없겠죠 다시 태어나 몇번의 사랑이 내게 온데도... 영원히 난 그대겠죠 다른 행복이 멀어진대도 바꿀 수 없겠죠 난 말로 다 못해서 눈빛에 표정에 내 마음 담아 보내죠 그대 얼굴 바라보며 마음 전해요 그 이름이 예뻐서 자꾸 실없이 그댈 부르죠 바라보는 그대는 또 웃고 말겠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시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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