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숨기려 하지마 어린아이처럼 솔직한 너 결코 날 속일 순 없어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잘 알고 있는 사람 그건 아직도 나니까 어쩔 수 없잖아 다 그런 거잖아 이러는 나보다 넌 더 아파하고 있잖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갈 때마다 슬픈 기억을 들어갈 뿐 맨 처음 나에게 말을 걸었던 그날처럼 어쩔 줄 모르는 얼굴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다 알고 있는데도 널 미워할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잖아 다 그런 거잖아 이러는 나보다 넌 더 아파하고 있잖아 길고 긴 하루는 겨우 끝이 나고 가야 할 길을 걸어갈 뿐 결코 잊지 못할 너의 기억을 여기 묻어 둔 체로 잊을 수 없다면 견딜 수 없다면 참지 못할 만큼 후회하는 날이 온다면 내게로 돌아와 망설이지 말고 기다려 볼께 조금만 더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수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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