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그래 하루에도 서른번씩 마음을 바꾸지만 후회하지 않아 부끄럽지도 않아 사랑을 어떻게 몇백년 씩이나 하라고 그래 정든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엔 땅 치며 후회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잊어버려 잊어버려 잊어버려 잊을 걸 잊지 않으면 일생 지옥이야 모든걸 다 이루고 나면 허망한 일 더러는 추억에 갈피에 접어 두자고 컴온 우리가 서로 함께 하지 않더라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비껴지나 가더라도 한 때는 네가 나의 불꽃이었다는 기억 잊지는 않을게 않을게 않을게 정든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 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 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살아가는 일이 별 것도 아닌데 왜 이별은 죽음보다 더 슬프고 사랑은 한 숨보다 더 깊을까 첫사랑 고백 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영남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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