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란히 발을 맞춰 갈 때면 또 살짝 빨개진 얼굴 어느새 발끝만 봐 넌 웃으며 내게 말하지 우린 정말 잘 맞는다고 나는 또 한숨만 푹 세상은 눈부신 햇빛을 향하고 나는 눈부신 널 향하는데 언제쯤 너도 나를 바라봐줄까 생각하고 있을 때면 너무 간질간질해서 자꾸 어질어질해서 무서워 내 맘이 나도 몰래 커져가서 매일 가슴 설레어서 자꾸자꾸 떨리는데 아무렇지도 않니 넌 내 맘 너무 몰라 정말 언제부터였는지 몰라 이렇게까지 내 맘에 들어올 줄 몰랐어 세상은 눈부신 별들을 감싸고 나는 눈부신 널 바라만 봐 숨겨둔 내 마음 전할까 싶어도 네 모습만 바라보면 너무 간질간질해서 자꾸 어질어질해서 무서워 내 맘이 나도 몰래 커져가서 매일 가슴 설레어서 자꾸자꾸 떨리는데 아무렇지도 않니 넌 내 맘 너무 몰라 정말 언제쯤 우리가 서로 같은 맘이 될까 너의 뒷모습 보며 생각을 해 네 옆에 또 서고 싶어 이젠 변하고 싶은데 지금 전하고 싶은데 한 걸음 한 걸음 네게 다가가도 될까 내 맘 들어줄 수 있니 내 맘 받아줄 수 있니 조금 두렵긴 데 용기를 내 볼까 해 어때
크레딧
- 아티스트
- 필름사운드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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