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ふと思い出したんだ 君はちゃんと話してくれた 문득 생각해 냈어 너는 제대로 말해주었지 ずっと一人 温めてた夢を 震える手を抑えながら 쭉 혼자서 간직하고 있던 꿈을 떨리는 손을 눌러가면서 君と二人で何処までも 喜びと不安を分け合って 너와 둘이서 어디까지나 기쁨과 불안을 나눠가면서 少しずつ重ねてった日々も ずっと側にいてくれた 조금씩 되풀이되던 나날들도 쭉 곁에 있어주었지 君が一人遠くで泣かないように 네가 혼자 멀리서 울지 않게 暗い足元を照らす 灯火でいるから 어두운 발빝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줄테니까 君は君の思う歩幅でほら 너는 네가 생각한 발걸음으로 보면 되 恐れずに踏み出して 見上げた空は同じはずだ 두려워 하지 말고 내딛어 올려다본 하늘은 꼭 같을 거야 夕焼けは永遠だった 時間は忘れたことにして 노을은 영원하지만 시간은 잊어버린 걸로 하고 暗くなるまで話した帰り道 何度も電車を見送って 어두워 질 때까지 얘길 나눈 돌아가는 길 몇 번이나 전철을 보내고 気づけば遠くぼやけてた 君の背中に手を伸ばすよ 정신차리고 보면 멀리 희미해진 네 등에 손을 뻗어 忘れかけてた約束を もう一度紡ぎ出す 잊을 뻔 했던 약속을 한번 더 떠올려 君の笑顔はあの頃のままで 너의 웃는 얼굴은 그때 그대로로 幼気な表情も 話し方の癖も 앳된 표정도 말 버릇도 「待ってたよ」 「遅くなってごめんね」 「기다렸지」 「늦어져서 미안해」 あの日描いた二人 今ここで交わり合ったの 그날 그린 두 사람 지금 여기에 서로 만난거야 イチョウ並木駆けた朝, 隣り合う二つの影, 은행나무 가로수길을 달리던 아침, 나란히 만난 두 그림자, 根拠のない大丈夫の言葉, 抜け出して見た屋上の空, 근거도 없는 괜찮아 라는 말, 빠져 나와 본 옥상의 하늘, 朝まで語った夢も全部 きっと繋がる 아침까지 이야기나눈 꿈도 전부 분명 이어져있어 君がはじめて夢を語った時 真っ直ぐな目が私の胸を貫いた 네가 처음 꿈을 말해 줬을 때 곧은 눈이 내 마음을 꿰뚫었어 紛れもなくあの日から始まったの 틀림없이 그날부터 시작한거야 何ものにも代えられない 二人の物語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두 사람의 이야기 「きっと私たちならやれるよ」と 「분명 우리라면 해낼 수 있을거야」라고 無邪気に讃えあった日々が繋いできた 순수하게 서로 칭찬하던 나날들이 이어져 왔어 また会いたいと強く願うことで 다시 만나고 싶다고 강하게 바라는 걸로 実った夢の続きを また君と叶えていくよ 열매를 맺은 꿈의 다음을 다시 너와 이뤄 나갈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Ikuta Lilas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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