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물은 필요하지 않아 누구의 잘못 아니잖아 어쩌면 살아간다는 것 아픔에 익숙해지는 것 그 나름대로 괜찮았어 이별을 해도 좋을만큼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힘들지 않게 잊어갈테니 외로움이 너무 싫었어 벗어 날 용기조차 없었어 잠시라도 나를 잊을수 만 있다면 무엇도 상관없어 시간은 모든 기억을 그렇게 지워갈테니 더 이상 아파할 것도 슬픔도 나에겐 없어 또 다른 길은 없던거야 볼 수 없는 외로움에 나에게 위로될 수 있는 또 다른 나를 원했던거야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조금씩 나를 잊고 싶었어 너 역시도 나와 같은 생각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지만 어차피 세월 앞에서 다 같은 모습 될테니 아픔을 얘기할 것도 후회 할 필요도 없어 시간은 모든 기억을 그렇게 지워갈테니 더 이상 아파할 것도 슬픔도 나에겐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수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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