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marine Sickness + Waveless
푸른 새벽
다른 또는 넓은 길은 오래전 부터 없던 거였다 마침 내가 보내야 할 미움의 시간도 여물어간다 묻거든 할 수 있느냐 하지않길 조급할 필요도 없이 원망의 시간도 아물어 간다 묻거든 할 수 있느냐 하지않길 조급할 필요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