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사랑한다 말하고 가슴이 메어왔어요 이루지도 못하는 우리들이기에 발끝만 바라보고 울고있는 당신을 말릴 수가 없어서 허공만 바라보네 이 순간부터 다시는 한 자리에 마주 볼 수가 없을지라도 슬퍼하지마오 비가 온다고 우는 나이는 지난 것처럼 아무도 없이 홀로 서야지 언젠가는 언젠가는 햇빛 맑은 날 볼 수 있기를 이 순간부터 다시는 한 자리에 마주 볼 수가 없을지라도 슬퍼하지마오 비가 온다고 우는 나이는 지난 것처럼 아무도 없이 홀로 서야지 언젠가는 언젠가는 햇빛 맑은 날 볼 수 있기를 햇빛 맑은 날 볼 수 있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성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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