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도 날 기억해 줄 사람이 없기에 떠날 수 있었어 바다로 가는 나에게 끝없는 방황과 끝없는 도전이 오직 친구였지 단단한 껍질 속에서 언제나 하나만 알게 될 뿐이야 한번쯤 나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해 더 넓은 세상을 난 찾아나서네 하늘을 나는 것처럼 마음이 탁 트이잖아 태양 아래 두팔 벌려 무서울게 없을만큼 난 자신이 생겨 달려가고 넘어져도 슬픔속에 더 강해진 날 찾고 올거야 하늘을 나는 것처럼 마음이 탁 트이잖아 태양 아래 두팔 벌려 무서울게 없을만큼 난 자신이 생겨 달려가고 넘어져도 슬픔속에 더 강해진 날 찾고 올거야 더 이상 잃을 것도 난 하나 없기에 떠날 수 있었어 저 높은 하늘 아래에서면 난 작지만 두렵지 않은걸 태양 아래 두팔 벌려 무서울게 없을 만큼 난 자신이 생겨 달려가고 넘어져도 슬픔속에 더 강해진 날 찾고 올거야 저 새처럼 자유롭게 어디에도 섞일 수 없던 나를 벗어나 큰소리로 난 외쳐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용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