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밤은 바람이 시원해서 내 맘 설레는 걸까 오늘 유난히 밝은 달빛 내방에 묻어서일까 양을 세도 잠이 오지 않는 밤 사실 널 생각하다 내 맘 산들산들 설레서 잠이 달아나버렸어 잠이 오지 않는 밤 또 니 생각에 내 맘 너무 떨려서 뒤척이다 보면 또 한 시간은 흘러 너도 날 생각할까 사진을 보다 니가 너무 예뻐서 내 맘 너무 설레 오늘도 잠 못 드네 너 땜에 오늘 밤은 바람이 간지러워 내 맘 설레는 걸까 오늘 유난히 밝은 별빛 내방에 묻어서일까 양을 세도 잠이 오지 않는 밤 사실 널 생각하다 내 맘 콩닥콩닥 뛰어서 잠이 달아나버렸어 잠이 오지 않는 밤 또 니 생각에 내 맘 너무 떨려서 뒤척이다 보면 또 한 시간은 흘러 너도 날 생각할까 사진을 보다 니가 너무 예뻐서 내 맘 너무 설레 오늘도 잠 못 드네 너 땜에 바람이라도 쐬자 할까 이 밤공기를 빌려 별이라도 보자 할까 이 가을밤을 빌려 우린 같은 마음일까 생각만 해도 니가 너무 좋아서 내 맘 너무 설레 오늘도 잠 못 드네 너 땜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둔둔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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