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 에볼루션
Odd95
저물어 가는구나 그럴리 없다고 생각으로만 했다 눈에보이는 건 꼭 봐야만 알것만 같았어 근데 뭐 난 겪고있는걸 나의 추한미련은 언제쯤 줄어들까 내가 쫓는 너조차 완벽하진 않잖아 넌 몰라도 누가 알아주길 바라여도 난 여기에 혼자 안슬픈데 안슬픈데도 난이래 안슬픈데 안슬픈데도 난이래 기억을 지워나가다보면 언저리에 피어있겠지 널 닮아있는 꽃 닮아있는 꽃 아파도 어쩔수 없다면 난 가야한다고 생각을했네 맘아파도 어쩔수없다면 난 가야한다고 마음을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