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희미해지고 있는 듯해 점점 더 붉게 타오르던 날들이 무뎌지고 있어서 선명해지기를 원했던 목소리도 작은 소음들 틈에 흐려져가고 내가 꿈꿨던 눈부신 날들과 닮지 않은 오늘의 난 날 작게 만들어 I don't wanna anymore 이 짙은 어둠 속에서 홀로 있는 듯한 이 감정을 I'm givin' up everythin' 나를 사랑하는 게 내게는 쉽지 않은 일이라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런지 언제쯤에야 모두 개일지 스쳐 지나가는 작은 행복조차 이제는 너무 두려워 한순간에 사라질까 이 모든 감정들의 원인이 나로 여겨지고 거울 속에 마주한 내 모습은 blue 내가 바랐던 찬란한 젊음의 시작이 너무 차가워 꽃 필 수 있을까 I don't wanna anymore 이 짙은 어둠 속에서 홀로 있는 듯한 이 감정을 내치기 어려워 모두 지나가기를 겨울 지나 봄이 오듯이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기를 언제쯤에야 활짝 피울지 아직도 어린 나라서 피워낼 것이 많아 이제는 멀리 지워 보낼 테니 I don't wanna anymore 이 짙은 어둠 속에서 홀로 있는 듯한 이 감정을 난 Never gonna lay me down 이 짙은 어둠 속에서 다시 겨울이 길어진다 해도 꼭 피워 볼 테니 모두 지나갈 거야 겨울 지나 봄이 오듯이 속아버린 척 믿어 볼까 해 꽃 피는 계절이 겨울이 지나 피워낼 거야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SEOMINGYU(서민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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