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뭇잎이 떨어지는 벤치에 앉아 있으면 그날의 그 모습이 그리워지고 눈물이 흘러내려요 안녕이란 말도없이 그대는 돌아섰지만 우리가 주고받던 속삭임들은 가슴에 남아 있어요 아 못잊어 아 못잊어 이대로 우리는 서로가 잊혀져 가야 하나요 돌아보는 순간들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그대가 가고없는 이 자리에서 추억은 나를 울려요 아 못잊어 아 못잊어 이대로 우리는 서로가 잊혀져 가야 하나요 돌아보는 순간들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그대가 가고없는 이 자리에서 추억은 나를 울려요 추억은 나를 울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정숙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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