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n De Musica
불독 맨션
그 시절에 난 늘 혼자였었지 아무것도 모른체 그러던 어느날 너희를 만났고 그게 우리의 시작 가진 것 없이 봐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함께여서 나는 그때 좋았지 지난 그날도 미래의 시간도 함께 우리 이 자리에 있겠지 oh 있겠지 oh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