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참 오래 됐지 이렇게 편지를 쓰는것도 그때 그 시절 우린 너무나도 좋았는데 그치 가끔 너 기억하니 여전히 난 여전해 또 여전히도 너를 좋아해 늘 기도해 눈을 뜨면 눈물이나 눈을 뜰 수 없는 오늘도 널 생각해 이런 나 니가 고마워 이젠 예전처럼 술 마시고 늦게 들어가지 않아 고집부리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 어때 너도 그대로니 지금도 날 미워하고 있니 여전히 난 여전해 또 여전히도 너를 좋아해 늘 기도해 눈을 뜨면 눈물이나 눈을 뜰 수 없는 오늘도 널 생각해 이런 나 소중한 선물이였던 넌 어디있는지 너 없이 한가지 좋은게 있다면 수백가지 수천가지 수만가지가 좋질 않아 여전히 난 여전해 또 여전히도 너를 좋아해 눈을 뜨면 눈물이나 눈을 뜰 수 없는 오늘도 널 생각해 여전히 난 여전해 또 여전히도 너를 좋아해 늘 기도해 눈을 뜨면 눈물이나 눈을 뜰 수 없는 오늘도 널 생각해 여전히 난 여전해 또 여전히도 너를 좋아해 늘 기도해 눈을 뜨면 눈물이나 눈을 뜰 수 없는 오늘도 널 생각해 이런 나 니가 고마워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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