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쌓인 눈을 털어내고 불이 켜진 교회 문을 열면 내 온몸을 감싸는 피아노 선율이 따뜻해 날 반기는 주의 십자가 그 아래 살며시 엎드리면 내 아프고 슬픈 마음 위로해 주시네 한없는 주의 사랑이 새하얀 눈처럼 내려와 흐르는 눈물조차도 환한 빛으로 물들어 얼어붙었던 내 마음 그 빛에 꿈처럼 녹을 때 믿지 못할 그 사랑만 내 안에 있네 내 두 눈엔 주의 기쁨이 내 입술엔 감사의 노래가 이 가슴이 벅차도록 차고 또 넘치네 한없는 주의 사랑이 새하얀 눈처럼 내려와 흐르는 눈물조차도 환한 빛으로 물들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주 주께 나의 소망 있네 부르고 부르리 주여 들으소서 간절히 주를 찾는 자 주님의 사랑을 입으리 믿지 못할 믿지 못할 그 사랑 믿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니엘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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