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잠이 오질 않아 이렇게 뜬눈으로 밤을 새 짧은 휴식조차 내 맘 같지 않아 자꾸만 화가나 비가 오질 않아 가물어버린 나의 가슴엔 후회로 가득찬 그리움만 남아 여전히 보고파 많이 고장난것만 같아 다시 못쓰게 돼버린것만 같아 너만이 고칠 수 있을 것 같아 다시 나를 채워줄래 내게 돌아와줄래 오늘도 이렇게 뜨는 해를 보며 내쉬는 나의 한숨이 알람소리 대신 내 하루를 깨우지만 못들은 척 감아버린 두눈엔 이슬대신 맺힌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려와 나의 맘을 적시네 많이 고장난것만 같아 다시 못쓰게 돼버린것만 같아 너만이 고칠 수 있을 것 같아 다시 나를 채워줄래 내게 돌아와줄래 이대로 영원히 못쓰게 돼버린것 같아 너만이 고칠 수 있을 것 같아 다시 나를 채워줄래 내게 돌아와줄래 잠이 오질 않아 이렇게 뜬눈으로 밤을 새 짧은 휴식조차 내 맘 같지 않아 자꾸만 화가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솔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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