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바보 같은 고민을 가지고
맘처럼 되지 않는 몸은 또 늘어져
이런 날도 나름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지내는 건 신나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루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루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루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뚜리라ㅏ
아 맞다 잊고 있던 숙제가 생각나
조금만 있다 하자 몸은 또 늘어져
이런 날도 나름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지내는 건 신나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루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루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루
뚜루ㅜ루루ㅜ 뚜루루룰루뚜리라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