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 골든베스트 1집
문희옥
죽도록 사랑했던 사랑했던 사람인데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고 싶지만 이 밤이 지나면 떠나갈 사람 가슴이 너무 아파 울지도 못하고 멍하니 바라만 보네 내 진정 사랑한 사람 가슴 아픈 이별의 밤이여 죽도록 사랑했던 사랑했던 사람인데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고 싶지만 이 밤이 지나면 떠나갈 사람 가슴이 너무 아파 울지도 못하고 멍하니 바라만 보네 내 진정 사랑한 사람 가슴 아픈 이별의 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