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사랑 보다 정에 가까운 그런 의무로 가끔 서로를 대하지 마음에도 없는 말들과 괜한 거짓말로 조금씩 서로 다가올 이별을 그렸어 # 1 그래 어쩌면 우리 지난 날들이 나보다는 네가 더 짜쯩날꺼야 이쯤에 돌아서는게 난 좋겠어 나보다 널 위한 내 마지막 선물이야 애써 눈물 지며 이별을 내 탓으로 돌리지마 헤어지는 이윤 너 때문이야 # 2 너는 자유로워 질 수 가 있어 힘든 척 하지마 이젠 너에게 부담 안될께 이쯤에서 끝내 (네가 하고 싶었던 말을 내가 대신 해준 것 뿐야 헤어지는 책임 따윈 내겐 없어 이미 떠난 네 마음 알아 겉으론 슬퍼하지마 돌아선 넌 웃을 수 있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원준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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