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들이 지저귀고 바다가 일렁이네 그래 난 이곳에 온 거야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 혼자만의 마당과 정원을 꾸밀래 조금 쉬어가면서 네게 편지도 쓸게 아름다운 말로 나만의 세상에서 나는 전화길 들고 외계인에게 안부를 전하네 난 이곳을 대변해 너의 완벽한 삶 속에는 가장 중요한 게 빠져있어 그래서 난 널 떠난 거야 조금 쉬어가면서 나는 노랠 부를래 아름다운 말로 나만의 세상에서 가끔 그리워질 땐 너의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울 땐 늘 주저 말고 나를 찾아주겠니 언제든 어느 곳이든 조금 쉬어가면서 네게 편지도 쓸게 아름다운 말로 나만의 세상에서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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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더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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