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냥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잔잔한 일상 속에 가벼운 재즈 칵테일 저녁노을 친구 삼아 으음 이런 게 나는 좋아 불쑥 찾아온 그렇지만 가슴 떨린 오후 분홍빛 같던 그날 달콤한 티 베이글 사이 두고 인사 하니 벌써 하루가 저물었지 야 넌 누구야 왜 내 일상에 들어와 흘러가는 시간을 방해하는 거야 그만 찾아와 네 공간은 없잖아 자꾸 찾아오면 나 미칠 것만 같아 고장 난 시계처럼 두 손이 말을 안 듣고 자꾸 난 떨리는 시곗바늘 같아 뒤바뀐 일상처럼 불쑥 찾아와 고요한 일상을 모두 바꿔버렸어 별것 아닌 질문에 웃으면서 발맞추던 저녁 눈부시던 그 길 어색한 손 눈빛 숨기면서 인사하던 우리 지금도 그 생각이 야 넌 누구야 왜 내 일상에 들어와 흘러가는 시간을 방해하는 거야 그만 찾아와 네 공간은 없잖아 자꾸 찾아오면 나 미칠 것만 같아 고장 난 시계처럼 두 손이 말을 안 듣고 자꾸 난 떨리는 시곗바늘 같아 뒤바뀐 일상처럼 불쑥 찾아와 고요한 일상을 모두 바꿔버렸어 I can’t get you out of my head 고장 난 시계처럼 두 손이 말을 안 듣고 자꾸 난 떨리는 시곗바늘 같아 뒤바뀐 일상처럼 불쑥 찾아와 고요한 일상을 모두 바꿔버렸어 뭔가에 홀린 것처럼 온종일 니가 궁금해 가끔은 아침에 전화 걸어볼래 난 원래 이런 놈 아냐 불쑥 찾아와 고요한 일상을 모두 바꿔버렸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몽돌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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