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켜낸 파란 은유
겸 (GYE0M)
우리들의 아픔을 잃길 바랐는데 서글퍼진 마음에 사랑은 없었네 사랑 없는 새벽, 내 노랜 고요일 거야 돌아간 어제에선 그리움에 잠겼네 베이진 않았니 흔들리던 염원 속에 닿지는 않았니 비극적인 영원들이 우리의 화원엔 꽃이 자라지 않아서 다시금 내일엔 미련만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