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믿었었네 밤이면 내 품으로 돌아올 그대를 난 기다렸네 귓가에 속삭이던 달콤한 목소릴 닫혀진 커튼처럼 무겁게 짓누르는 공기에 시들어버린 꽃처럼 그댄 웃을 줄을 모르네 모르네 모르네 우리는 모르네 ADIOS LOVE 우우우우 ADIOS LOVE 난 기다렸네 터질 듯 붉게 뛰던 그때의 심장을 닫혀진 커튼처럼 무겁게 짓누르는 공기에 시들어버린 꽃처럼 그댄 웃을 줄을 모르네 모르네 모르네 우리는 모르네 ADIOS LOVE 우우우우 ADIOS LOVE 우우우우 ADIOS LOVE 난 기다렸네 내 가슴에 기대 울던 작은 소년을
크레딧
- 아티스트
- 타루X김페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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