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린빈 그 순수함 원두에 갈색 옷을 입혀 은색의 모카파트 만들어낸 작은 한 잔 에스프레소 그위에 새하얀 스티밀크 가득 얹어서 누구나 사랑할 이 향기를 전해주고 싶었어 일단 책을 펼칠까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내가 잠시 쉬고 있는 곳 오래된 추억을 찾아 변함없는 이곳 사람들 항상 아름다운 거울 속 그 길의 모퉁이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 낯선 이 풍경에서 일단 책을 펼칠까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내가 잠시 쉬고 있는 곳 오래된 추억을 찾아 변함없는 이곳 사람들 석양이 질 무렵 책을 닫고 앞을 보면 언젠부터 있었는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내가 사랑하는 그대 그리고 Espresso Macchiato향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현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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