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긴 밤 몰아세우며 달려가는 기차의 검은 빛 창 밖으로 흔적뿐인 바람부네 가난한 고향 하늘 너를 처음 본 그 곳에선 하늘도 여름 바다도 나를 반기지 않네 아 이제는 울어도 난 울지를 않네 울지를 않네 아 내 맘은 언제나 제자리 아무리 버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버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버려도 그대로네 새벽녘 먼동트고 하지의 아침이 오네 여기 처음 떠난 이 자리 어쩔 수 없는 내 사랑 아 바라지 않았네 무모한 바램 하나 없었네 아 풍경은 언제나 제자리 아무리 달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달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달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달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달려도 그대로네 제자리 아무리 달려도 그대로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루시드폴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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