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를 바라보는 그대가 날 불러주는 그대가 바래왔던 꿈만 같아 눈물이 나죠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더는 설명하지 않아도 난 그 맘을 알 수 있어요 돌아온 걸로 충분하죠 어쩌면 그대가 혹시나 그대가 눈을 뜨면 있을 것 같아서 꿈속을 늘 재촉했던 나의 그대가 나의 그대가 손끝에 닿을 만큼 내게로 왔네요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더는 설명하지 않아도 난 그 맘을 알 수 있어요 돌아온 걸로 충분하죠 어쩌면 그대가 혹시나 그대가 눈을 뜨면 있을 것 같아서 꿈속을 늘 재촉했던 나의 그대가 나의 그대가 손끝에 닿을 만큼 내게로 왔네요 왜 내게 미안하단 말만 하나요 왜 나를 돌아서 가려고만 하나요 다시는 놓칠 수 없는 그대도 내 맘과 같을 순 없나요 일 년은 그대가 십 년은 그대가 내게 올 수 없을 것 같아서 하루가 참 더디었던 나의 그대가 나의 그대가 두 눈에 고일 만큼 가까이 온 거죠 나의 사랑이 나의 사랑이 햇살에 별들처럼 어느새 있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석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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