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지러운 맘을 돌아봐 괜찮다 말해 어디서부터 헝클어졌던 걸까 우리 둘의 시간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손 틈 사이 새 나가 멈춰진 나의 시간 속에 그대로 지나가는 너의 발걸음 같은 꿈을 꾸는 줄만 알았던 바보 같았었던 나야 거울보며 혼잣 말을해 괜찮을거야 널 생각하다 웃기도 울기도해 미친 사람 처럼 웃으려고 하면 할수록 눈앞이 흐려져가 멈춰진 나의 시간 속에 그대로 지나가는 너의 발걸음 같은 꿈을 꾸는 줄만 알았던 바보 같았었던 나야 나에게만 멈춘시간이 너를 보내지도 못하고 있어 흐르는 너의 시간 속에 그대로 서 있을게 여기 멈춰서 같은 꿈을 꾸지못한다해도 바보같이 널기다려
크레딧
- 아티스트
- 카페모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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