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멀리 하늘과 파도가 맞닿아 펼쳐있는 동해에 우뚝 서 있는 커다란 돌섬 독도 백두산 줄기가 뻗어 나가 태백산 줄기가 되었고 바닷속 수 천 리 흘러가서 독도가 되었네 우리 하나 된 광복 그날 되찾은 독도 대한 제국 칙령 41호 누군가 아무리 우겨도 어차피 그곳은 우리의 혼 가슴이 저리는 수많은 세월에도 절대로 지지 않는 역사 아침이 시작되는 동해의 바다에서 이제는 우리가 기억해야 해 1905 빼앗겼던 혼 1945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 되찾은 혼 슬픔 외로움 모두 이겨온 우리 하나 된 광복 그날 되찾은 독도 대한 제국 칙령 41호 누군가 아무리 우겨도 어차피 그곳은 우리의 혼 우리의 혼 대한의 혼 독도 아침이 젤 먼저 시작되는 동쪽 끝 바다의 고독한 섬 꺼지지 않는 등대의 불빛 내 맘속에도 살아있어 가슴이 저리는 수많은 세월에도 절대로 지지 않는 역사 아침이 시작되는 동해의 바다에서 이제는 모두가 잊지 말아요 저 멀리 하늘과 파도가 맞닿아 펼쳐있는 동해에 우뚝 서 있는 커다란 돌섬 독도 백두산 줄기가 뻗어 나가 태백산 줄기가 되었고 바닷속 수 천 리 흘러가서 독도가 되었네 아름다운 우리의 독도 영원하라 우리의 독도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인하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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