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로도 감출 수 없고 울어도 지울 수 없어 오늘도 주께 엎드려 내 맘을 자복합니다 자라난 머리칼처럼 이내 쌓인 먼지처럼 내가 어쩔 수 없는 날 주께 맡깁니다 너희는 기다릴지라 주께서 행하시리라 산 자들의 이 땅에서 선하신 주를 보리라 잠잠히 기다릴지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오직 믿음으로 견뎌내는 자 나의 영광을 보리라 너희는 기다릴지라 많은 사람들 틈에서 온종일 날 잊어봐도 나를 어쩔 수 없는 난 주를 찾습니다 너희는 기다릴지라 주께서 행하시리라 산 자들의 이 땅에서 선하신 주를 보리라 잠잠히 기다릴지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오직 믿음으로 견뎌내는 자 나의 영광을 보리라 나를 그의 초막 가운데 숨기고 높은 바위 위에 세워주시네 여호와 나의 능력이시니 누굴 무서워하리오 너희는 기다릴지라 주께서 행하시리라 산 자들의 이 땅에서 선하신 주를 보리라 잠잠히 기다릴지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오직 믿음으로 견뎌내는 자 나의 영광을 보리라 너희는 기다릴지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니엘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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