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느껴봐 이렇게 좋을 수가 있니 왜 이제 오게 된거야 하늘 한 쪽과 또 바다를 주머니에 담아야지 문을 열어줄까 보기도 안쓰러워 새들이 날 풀어준듯이 너희도 날아가 얼마나 답답한 날들이었었니 하루를 길게만 보내다가 나 처음 용기를 내어 잠시만 떠날게요 놓고 나온 편지를 다 읽기 전에는 되돌아 올게요 새들이 바래다줘요 그 때쯤 날 찾는 친구 떠오르면 모래위 이름 을 써서 너희도 함께 있었다고 기쁨을 나누는 거야 문을 열어줄까 보기도 안쓰러워 새들이 날 풀어 준 듯이 너희도 날아가 얼마나 답답한 날들이었었니 하루를 길게만 보내다가 나 처음 용기를 내어 잠시만 떠날게요 놓고 나온 편지를 다 읽기 전에는 되돌아 올게요 새들이 바래다줘요 그 때쯤 날 찾는 친구 떠오르면 모래 위 이름을 써서 너희도 함께 있었다고 기쁨을 나누는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스 밴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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