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Uh 비 내리는 토요일 난 너와 둘이 조용히 보내고 싶어 빗소리를 들으며 안고 있고 싶어 예약해뒀지 10층에 위치한 호텔 room 하루종일을 그냥 여기 있을 거야 샤워 마친 부드러운 널 내 품에 안을 거야 향수가 뭐가 필요해 바디크림은 biothem 하루종일 비올땐 널 더 원하네 이렇게 팔베게 한 채로 넷플릭스 먹고 싶던 배달 음식으로 세끼 배불리 때운 뒤 잭다니엘스을 잔에 채우지 아름다운 city view 안주는 체다치즈 생각 말자 내일 아침 잭 콕과 너의 향에 취해 지금 위험하지 지금부턴 19세로 바뀔듯해 이제 없지 시도 때도 날 안아줘 날아가 줘 먹구름들 사이 침대를 찾아줘 별 빛 야경 여기 남아서 우리 둘만 있자 다른건 다 잊자 어둡고 습기가 찬 추운 밖은 우리에겐 그저 조명이 돼주네 참 바쁜 일주일을 보냈고 스트레스까지 보태져 힘들었지만 널 보니 마음 이 나아져 이 아름다운 공간은 우리 둘의 아지트 빗소리는 bgm 우리 둘이 아티스트 서로를 품에 안고 보내는 시간이 온몸을 타고 느껴져 널 사랑해 감히 늘어져 풀어진 텐션 이 행복한 시간을 재정비라 부르고 너의 리액션 을 보고 웃네 일주일 동안을 쎈척 하며 보냈고 너무나 세련 된 너의 앞에서는 되려 그럴 필요 없네 넌 부비적 거리며 앵겨 이건 본능적인 행동 온 몸을 타고 흐르는 행복 지금 여기에 비가 오면 센치해져 함께 하루종일 빗소리 들으며 영화 보고 책도 읽고 그런 걸 적네 날 안아줘 날아가줘 먹구름들 사이 침대를 찾아줘 별 빛 야경 여기 남아서 우리 둘만 있자 다른건 다 잊자
크레딧
- 아티스트
- Choic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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