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너를 기억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뒤돌아보던 표정과 침묵 멈춘 시곗바늘 시간의 작은 틈 사이로 휘청이는 수많은 빛 우리 그러나 이제 떠나기로 해 끝없는 시간 위에서 나는 너의 이야기가 될게 여전히 들려오는 노래 나무가 되는 새들처럼 잠자리가 되는 낙엽처럼 물고기가 되는 강물처럼 무지개가 되는 얼굴들처럼 그러니 우리 떠나기로 해 그곳은 이제 없지만 이곳에 너와 나로 선명히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나무가 되는 새들처럼 잠자리가 되는 낙엽처럼 물고기가 되는 강물처럼 무지개가 되는 얼굴들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다린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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