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가갈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닿을 수도 가까울 수도 없는 그런 너란걸 난 알지만 미묘한건 나도 모를 이 느낌 너에게 이끌린 나는 파도인걸까 믿을께 보잘것 없던 날 지켜봐온 너임을 버릴께 헛된 소유욕 이렇게 항상 볼수있음에 고마와 다가갈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표류 목마름 시원해 보이는 잔인한 푸른바닷물 같은 너 버려 그런 혹시나 하는 희망따위 사실 때론 불가능도 정말 있을테니까 알아 무지했던 난 우겼어 현실을 이길 사랑을 알겠어 나의 한계를 처음부터 내겐 닿을 수 없던 높은 곳에 있던 너 다가갈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다가갈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다가갈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희망을 주곤 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