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은 두손에 쥔 연기들처럼 흩어져가고 아무 말없이 흐르던 저 강은 내게 기다리란 말을 하는데 믿었죠 그대약속 언제까지나 함께하자던 그대 두 눈에 맺혔던 눈물은 아직 내 눈가에 그대로인데 기억하나요 떨리는 내 입술로 우리 사랑 영원할 수 있다 말했죠 그대여 혹시 잊으셨나요 내게 온다던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나요 떨리는 내입술로 우리 사랑 영원할 수 있다 말했죠 그대여 혹시 아픈건가요 그래서 내게 못온건가요 날 위한거라면 그대 그런거라면 우리 사랑 영원할 수 있다 말해요 그대여 혹시 잊으셨나요 내게 온다던 함께 하자던 약속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