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까페
김용임
그토록 사랑한 그 님을 보내고 어이해 나 홀로 외로워 하는가 생각하면 무얼해 만날 수 없는 님 차라리 손모아 행복을 빌리라 이제는 모두 잊으리 그대와 나의 순간들 이제는 모두 잊으리 그날의 행복 꿈이라고 생각하면 무얼해 만날 수 없는 님 차라리 손모아 행복을 빌리라 ~ 간 주 중 ~ 이제는 모두 잊으리 그대와 나의 순간들 이제는 모두 잊으리 그날의 행복 꿈이라고 생각하면 무얼해 만날 수 없는 님 차라리 손모아 행복을 빌리라